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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찾은 편안한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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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주니 작성일13-01-27 22:21 조회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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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30대후반 미혼 남자입니다.  후기를 적으려니 좀 쑥스러운 점이 없지 않으나 그래도 한줄 남겨 보겠습니다.  근무지 이동으로 집을 떠나 원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선 지금까지 스프링매트릭스로 된 침대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별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었지요. 새로이 객지에서 생활하게된 원룸에는 침대가 없어 한동안 바닥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침대에서 자던 사람이 바닥에서 자게되니 무척이나 불편하더군요. 경상도식 표현으로 베겨서 죽을뻔 했습니다. 이래저래 숙면을 취하지 못하던 어느날밤 더디어 그분들이 왔습니다. 새벽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이 든것 같았는데 꿈속에서 그분(귀신)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 것이죠... 거의 가위눌림 상황까지 갔다가 살아났습니다. 다음날 신들린 검색신공을 발휘하여 판다림을 알게되었고 회사와 가까운 일산에 직영점이 있길레 퇴근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솔직히 라텍스 매트릭스는 금액적으로 부담이 좀 되지만 간밤에 그분들을 가까한 나로서는 오늘저녁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기에 편안한 숙면의 최고봉이며 매트릭스계의 일진으로 불리우는 라텍스를 두번 고민없이 선듯 선택하였고 재품을 사용한 이후로는 정말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원룸에 달랑 매트릭스만 있어 민망하네요..  독일회사 말레이시아산이라고 하고 150mm 쿨론시트로 했습니다. 매트 중간에 있는 것은 라텍스죽부인 인데요..  말랑말랑 야들야들하니 완전 완소아이템 입니다. ㅋㅋ  누우면 매트릭스와 몸이 하나가 된 듯 착~ 맞는것이 확실히 스프링과 다른 편안함이 있더군요.  숙면이 꼭 필요한 분들은 우선 매장에 방문해서 경험해보실 권해 드립니다. 고롬..

[이 게시물은 판다림님에 의해 2016-09-01 17:59:54 사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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