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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 구매 후기_동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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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강이맘 작성일17-03-04 20:15 조회1,13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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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아기랑 방바닥에서 자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검색해보니
판다림을 많이 쓰더라고요.

직접 가서 누워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아가와 남편까지 세식구가 함께 동수원점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장이 넓고 깨끗해서 기분좋게 종류별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기도 눕더니 편안한지 뒹굴뒹굴 잘 놀더라고요.

집에서 아기랑 함께 자야해서 사이즈는 퀸사이즈로 하고,
허리가 많이 안 좋아서 가장 두꺼운 15cm에 밀도는 85로 했습니다.

10cm보다 더 두꺼워서 그런지 특히 옆으로 누웠을때
좀 더 푹신하고 포근한?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집에 있던 퀸사이즈 매트리스 옆에 붙여서 두었는데
높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엄청 넓게 쓰고 있어요

그 전에 방바닥에서 잘때는 아기가 새벽에 두 세번은 깨서 엄청 힘들었는데,
라텍스 쓰고 나서 아기도 밤잠을 푹 잘자는것 같네요.
 
특히 저에게 좋은 점은 라텍스에서 자면 허리 아픈게 덜 한 느낌이라
아침에 무리없이 일어나지더라고요.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사서 썼으면 더욱 좋았을텐데..ㅜ.ㅜ
이제라도 좋은 라텍스 써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아기가 커서 혼자 방 쓰게 되면
그때도 판다림으로 하려고 합니다~

댓글목록

동수원점님의 댓글

동수원점 작성일

안녕하세요 동수원점입니다

출산을 하면서  두분만 계실때와는 생활에 변화가 많이 생깁니다
잠자리 부터 그러하죠
대부분이 아기랑 엄마가 바닥에서 이불을 깔고 주무시는데
엄마들이 많이 힘들어하세요
자꾸깨는 아기에게 신경을 쓰다보면 엄마들은 깊은잠을 못자 개운하지가 않고
어깨와 팔 에 불편을 많이 느끼심니다
라텍스에서 자고난후 이상하게 아기도 깨지않고 잘자서  엄마도 깊게잘주무시고
부드럽고 탱탱하게 몸매라인을 따라 바쳐주는것때문에 어깨와 팔도 한결 좋아졌다는말씀많이 전해주십니다
고객님도 변화 느끼신것 같아요
다만 라텍스 옆에 알반메트리스를 방바닥에 까신것 같은데  아래쪽을 자주 통풍시켜주시고
구하실수 잇으면 깔판을 준비해서 깔고 쓰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