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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림 안산점 구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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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니언 작성일14-04-22 16:20 조회1,5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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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입한지는 세달정도 되가는것 같아요.
후기를 남겨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바쁘기도 하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세달정도 사용하고 나니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후기를 남기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는 지방에서 3교대 근무를 하는 직업이라 불규칙한 수면시간으로 늘 피곤하고
옆으로 자는 습관때문에 어깨가 눌려서 늘 어깨가 아팠어요.
동료가 신혼여행에서 사온 얋은 라텍스에 몇년전 잠깐 누워본적이 있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었어요.
여유가 되면 나도 라텍스를 사야겠다 하던참에 결혼상대를 만나게 되어 내년초쯤 결혼하기로 약속을 하기도 했고
편안한 잠자리를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알아보던중에 방송에도 소개되고 믿음이 가서 고향인 서울에 가까운 안산점에 전화를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사장님의 설명으로 전시된 여러 두께와 밀도인 제품에 누워보니 선택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저는 두께가 얇은건 처음 올라갈때 바닥에 닿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두께감이 있는 150mm 제품으로 했어요.
몸무게가 무거운 편이 아니라 밀도는 약간 소프트한 걸로 했구요.
세달간 느낀점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일단 수면의 질이 높아졌어요. 숙면에 도움이 되고 오래누워있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아요.
옆으로 돌아누워자는 습관에도 더이상 어깨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구매할때 냄새도 걱정했었는데 냄새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퀸사이즈로 했는데 두명이 자도 옆에서 일어나거나 뒤척여도
침대 매트리스처럼 흔들림이 없어서 옆사람이 깨지 않는 것도 좋은 점이예요.
몇달 후 결혼하여 신혼집을 마련해도 제가 직장이 지방이라 두집살림으로 주말부부를 해야하는데
추가로 구매하기로 했어요.
예비 와이프께서 몇번 누워보시더니 지금 쓰는 침대보다 훨씬 좋다고 하네요.
베개도 너무 편해요 굴곡이 져서 목을 받쳐주니 제가 코를 많이 고는 편인데 그것도 좀 줄고요.
코골이가 완화되니 목도 덜 붓는것 같아요.
그래서 당장 신혼집 마련전에 예비 와이프께서 베개라도 쓰고 싶다고 추가구매한다고 하네요.
저 혼자 기거하는 작은 아파트에는 침대는 좀 거추장스러워서 밑에 삼나무 원목매트를 구매해서 깔았어요.
온돌바닥에 바로 깔면 고무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몇달 써본 결과 진짜 구매한 돈이 안아까워요.
직업 특성상 낮에도 요샌 잠을 정말 편하게 자네요.^^
인증샷을 올리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커서 안올라간다네요.
아 참. 한가지 단점은 150mm 퀸사이즈인데 남자 혼자서 깔다가 죽을뻔 했어요.
택배아저씨가 얼굴이 시뻘개져서 가져오신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절대 혼자서 설치하지 마세요. 엄청 무거워요...ㅡㅡ;
몇달 후 다시 구매할때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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