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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판다림 라텍스 사용후기[왠만한 라텍스는 죄다 검색해본 부부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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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뭉글몽글 작성일20-06-11 22:47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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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동안 잘 써왔던 라텍스가 이제 그만 보내달라 간곡히 요청하는듯 하여 큰 맘먹고 아내와 판다림 대전점을 들렸습니다.

다년간 저의 월급을 무기삼아 각종인터넷쇼핑등을 섭렵하여 이제는 스쳐지나가는 베너광고하나도 가벼히 넘기지 않는 도의 경지에 이른 아내분께서 수 주간 각종 커뮤니티와 기사등을 검색하며 내린 결론이

판다림이었고 매장에 들려 매니저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아~역시 아내의 선택을 틀리지않았구나..내 월급은 그동안 아파트 옥상에서 흩뿌려지듯 날려먹은게 아니었구나~'하며 다시금 아내의 선택에 감탄을

금치못하였습니다.

저희부부가 구입한건 클래스2 킹사이즈 밀도 90에 두깨 7.5T짜리 였고 마침 30%행사기간 (마침이란 표현을 했지만 이것도 물론 인터넷쇼핑쪽에 지성이 몰빵된 아내분의 광클로 사전에 알고간 부분입니다)

이였던지라 더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대전점매장에 들려서 매니저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현장에 전시되있는 각종 라텍스를 체험할 수 있었던 부분은 참으로 선택에 주저함을 없게 해주었습니다.

다년간의 다이어트에도 안타깝게도 태생적인 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0kg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저로썬 밀도량이 낮은 라텍스는 쥐약이었기에 매장에 전시된 두깨별 밀도별로 구분되어있느 라텍스체험을

참으로 좋은 경험이었네요.

6월5일 주문하였고 주말끼고 6월 10일날 도착하였으며 밀도90 킹싸이즈의 어마어마한 무게답게 택배기사님의 땀과 노력이 였보이는 박스의 찌그러짐과 상처는 라텍스가 도착하였다는 기쁨도 잠시 잊게하고

 고생하신 기사님을 향한 존경과 감사를 담아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였고 개봉하여 바로 누워보니 역시 매장에서 잠시 누었을때 느꼈었던 눈앞이 흐릿해지며 십수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께서

강너편에서 손짓하며 부르시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죽어잘수있겠다 싶게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아내와 저의 10여년을 책임져줄 이 아이를 보내준 판다림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매장에서 마치 '나는 이것들을 팔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이 은혜로운 성물을 누리게 하러 하늘에서 온 것이다'

라는 기분을 느끼게 할 정도로 차분하고도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주신 판다림 대전점 매니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이만 후기를 줄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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