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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판다림 라텍스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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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빨간미루 작성일20-06-10 15:11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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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O일 라텍스를 사용한지 9년정도 사용하였다 이젠 바꿀때가 되었는데
이런 맘이 드는 시기가 바로 통증으로 알려주는 것 같다.
어느날 부터인가 근육통인지 찌뿌둥한 감이 없어지지 않고 살살계속되었다. 그러다가 왼쪽어깨쪽으로 통증이 한 주간 계속되었는데,
손님이 와서 라텍스 방을 내어주고 난 어쩔수 없이 바닥생활을 이틀을 하였다 그랬더니 어깨 아픈 것은 줄어들었다.
아. 이 통증은 라텍스 사용초과로 수명이 다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손님방을 내어주고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방안에서 고무 라텍스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을 느꼈다 바꿔야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다

스O일 라텍스 좋은줄로만 알고 사용한지 8년 외피 내피 열고 보니 라텍스가 부셔지고 갈라지고 굳어지고 바로 닫았다. 현실을 외면해버림

인터넷 검색으로 스마일 라텍스를 찾아보니 인터넷으로만 구매가능
엥? 왜 내침대를 누워보지도 않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누워보고 결정할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걸로 결정.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곳으로 대전 판다림라텍스로 방문결정.
매장에는 여러종류의 침대가 놓여있고 직접 누워서 편안함으로 픽업시스템이다. 라텍스 두께 7CM 10CM 15CM 이렇게 있고 각각의 밀도별로
밀도80.85.90 순서대로 소프트 중간 하드 순서이다.
각각의 라테스에 누우면서 사장님께서 질문을하시는데 대답하다보면
내몸에 맞는 라텍스 밀드와 베게 사이즈를 내몸에 맞게 쉽게 결정할수있었다.
직접방문전에는 밀도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역시 누워보니 답은 몸이 알려준다.
내몸에 맞는 라텍스를 마음으로 선택하고 라텍스에 대한 기본이해와
환경호르몬 라돈검출 및 라텍스주의사항에 대해서 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면 내가 잘 찾아왔구라고 느끼게 되더라
견적서를 작성후 입금만 완료되면 빠르면 2~3이면 집앞현관에서 만날수있었다.

집 앞에 놓인건 큼지막한 택배상자
종이상자를 살며시 칼질을 잘해야 라텍스 및 내피에 상처를 입지 않는다.
 오픈후의 라텍스와 베개1.

진품을 인정하는 마크와 로트넘버 라텍스 자체의 각인.

기존 침대에 라텍스를 올리고 침대커버로 마무리

설치하면서 라텍스 고무냄새도 그리 심했던 같지 않았다.
전에 쓰던 라텍스에 비하면 전혀 냄새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었던 것으로 판단되었고 다음날 부터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았다.
기존매트리스에 라텍스를 올리고 첫 잠을 청해보니 매트리스위에 놓는건 내몸을 받혀주는 힘이 매트리스가 저해하는듯해서 과감히 매트리스는 정리하고 바닥에 라테스놓고 사용하니 잠이 정말 편안히 잘 오고 베개도 내 몸에 딱맞는 것 같다.
왜냐면 아팠던 어깨통증이 정말 4일정도 되니 사라졌다.
또 9~10년을 사용해야겠지만 아이들에게도 판다림으로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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