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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점에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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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결재준 작성일19-05-30 13:48 조회5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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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판다림을 알게 되었어요.
홈페이지를 보니 질적으로 우수한듯 한데 가격은 외려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고민 끝에 구매했습니다.

침대에 두꺼운 요나 토퍼만 깔고 사용한지 7년이 되었거든요.
이제 아이들이 쉬를 할 염려도 없어서 매트리스를 깔려고 알아보았죠.
식구들이 대부분 비염을 앓고 있는 탓에 일반 스프링이나 솜매트리스는 살 수가 없었어요.
얼마나 많은 먼지와 진드기가 생길지 알고 있으니까요.

두께와 강도를 남편과 토론을 해서 85밀리, 85로 결정하고,
사이즈는 집의 원목침대가 140인지라 135의 폭으로 주문했습니다.
사이즈도 딱맞고 강도도 적당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 특유의 고무냄새가 좀 나서 며칠은 머리가 아팠어요.
고무장갑만 해도 고무냄새가 어쩔수없이 나잖아요.
고무냄새인지, 어쩔수 없이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냄새인지..
일주일 지나고나니 이제 냄새도 좀 날아가고 제 코도 적응을 했지요.

두께는 85, net75 라고 되어있는데
매트리스 두께는 75더라구요. 85는 누빔커버를 씌웠을 때의 두께.
요부분은 홈페이지에 명확하게 표시를 하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평상시에는 자고나면 어깨, 특히 등의 견갑골쪽이 결리고 뻐근한게 기분이 안좋은 날이 많았는데
이 매트리스에 자고나니 확실히 그 증상이 없어졌어요.
자고나도 숙면 성능으로 몸이 개운하고 어디 눌려서 불편한 느낌이 없이 좋았습니다.

좀 있으면 딸아이 방에도 침대가 들어오는데,
할인기간이 끝나기 전에 라텍스싱글매트리스를 구매할까 합니다.
그리고 매장이 더 많이 생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815469761 개인 페북에도 공유하였습니다.

댓글목록

판다림님의 댓글

판다림 작성일

판다림 천연라텍스는
누웠을 때 신체의 곡선 특히 요추의 건강한 곡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동시에
어깨나 엉덩이 등의 특정 부위로 압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도와주어
자고 난 후 느껴지는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판다림과 함께 매일 숙면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